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매일 아침 출근 준비나 외출 전,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 바로 쿠션 파운데이션입니다. 리퀴드 파운데이션처럼 브러시나 스펀지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, 내장된 퍼프로 톡톡 두드리기만 하면 되니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보다 더 편한 뷰티 템은 없죠. 그런데 이렇게 매일매일 베이스로 쓰고, 심지어 오후에 수정 화장까지 덧바르다 보면 꼭 마주하게 되는 불편한 점이 하나 생깁니다.보통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화장품들은 용량이 12g에서 많아야 15g 사이인 경우가 많습니다. 매일 아낌없이 팡팡 두드리다 보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서 스펀지 가운데 부분이 푹 꺼지고 바닥이 보이기 시작하죠. 나중에는 테..